"중국이 팔았고, 이제 그 후폭풍을 겪고 있다" 수정 2026.02.02. 오후 2:34 기사원문
페이지 정보

본문
국제 금값이 지난달 30일 12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며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. 최근까지 이어진 과열 양상 속에서 중국 투자자들의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금 랠리에 급제동에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.
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금 현물 종가는 트로이온스당 4,894.23달러로, 전장 대비 9.0% 급락했다. 2013년 4월 15일(-9.1%) 이후 하루 최대 하락률이다.
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금 현물 종가는 트로이온스당 4,894.23달러로, 전장 대비 9.0% 급락했다. 2013년 4월 15일(-9.1%) 이후 하루 최대 하락률이다.
- 이전글‘우리 맨유가 달라졌어요’ 맨유, 캐릭 체제서 ‘EPL 3G 연속 승리’ 활활 26.02.03
- 다음글태국발 케타민 1.9kg 밀반입…전직 프로야구선수, 해외 총책 역할 어린 자녀 동원까지 지시…국제공조 수사로 덜미 26.02.03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