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목상 유지되고 있는 北 무상 치료 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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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의 무상치료 제도는 명목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경제력과 계층에 따라 의료서비스 수준과 접근성이 확연히 다르다는 북한이탈주민 증언이 수집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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